이전 글에서 테스트 코드 이야기를 했는데, 테스트 코드를 반영하기 전의 프로젝트는 Webpack을 번들러로 사용하고 있었다.
당시, 빌드를 시도하면 기본 3분에서 5분 정도의 시간이 소요되다 보니, 빌드 결과물을 보려면 오랜 시간 기다려야했고 나의 인내심은 기다리는 시간에 비례해 떨어져갔다.
결국, 빌드 최적화에 대한 필요성을 느끼고 건의를 드려서 빌드 최적화를 직접 시도해보기로 했다. (혹시 실패하면 어쩌지 했는데 안 되면 롤백하면 된다고 선...